천만 관객을 훌쩍 넘어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하 '왕사남'). 장항준 감독이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함께 동료 영화인들과의 공생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1일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왕사남'의 흥행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낌없이 공개했습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명회 역의 유지태, 매화 역의 전미도가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흥행에 대해 "가족들끼리는 호사다마라고 반드시 무언..
스크린을 압도하는 감동, '왕과 사는 남자'가 대한민국을 울리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20만 31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70만 6850명을 기록, 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로 등극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선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유해진, 박지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