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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압도하는 감동, '왕과 사는 남자'가 대한민국을 울리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20만 31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70만 6850명을 기록, 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로 등극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선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명품 배우들의 열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호퍼스' (감독 다니엘 총)가 차지했습니다. '호퍼스'는 일일 관객 수 1만 1332명, 누적 관객 수 32만 6515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호퍼스'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놀라움 가득한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는 픽사의 애니멀 어드벤처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가 돋보입니다.

 

3위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일일 관객 수 5633명, 누적 관객 수 193만 7842명을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몰이 중입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화려한 캐스팅과 강렬한 액션, 묵직한 정서가 결합된 작품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 4위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5위는 '초속 5센티미터'(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가 각각 차지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핵심 '왕과 사는 남자'가 1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인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은 오랫동안 기억될 감동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왕과 사는 남자'를 보셨나요? 영화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나 감동적인 장면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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