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 '살목지', 흥행 돌풍을 일으키다!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21년 '랑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두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단을 지켰던 영화들의 일일 성적을 두 배 이상 웃도는 기록입니다. '살목지'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9일 하루 동안 7만 7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7585명에 달합니다. 개봉 첫날인 8일에는 8만 9913명을 동원하며 곧바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살목지'는 온라인 로드뷰에서 발견된 ..
드디어, 장항준 감독이 천만 감독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영화 배급사 쇼박스는 6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올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 #왕과사는남자 1000만 관객 돌파"라는 감격스러운 문구와 함께, "기꺼이 ‘왕과 사는 남자’의 벗이 되어주신 1000만 백성 여러분 감사드립니다"라는 감사 인사를 덧붙이며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국내 개봉 영화 중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영화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