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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주연 '살목지', 흥행 돌풍을 일으키다!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21년 '랑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두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단을 지켰던 영화들의 일일 성적을 두 배 이상 웃도는 기록입니다.

'살목지'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9일 하루 동안 7만 7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7585명에 달합니다. 개봉 첫날인 8일에는 8만 9913명을 동원하며 곧바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살목지'는 온라인 로드뷰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의문의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겪는 기이한 이야기를 다룬 공포 영화입니다.
특히 '살목지'는 공포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알려진 장소를 배경으로 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은 김혜윤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 또한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5세 관람가라는 접근성과 드라마 팬덤의 유입이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역시 출연하여 앙상블을 이루었습니다.
뜨거운 관객 반응과 향후 전망
관객들의 반응 또한 매우 긍정적입니다. CGV 에그지수는 91%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관람객 평점은 9.5점에 이릅니다. 네이버 관람평에는 "물소리만 들어도 소름", "긴장감이 끝까지 유지된다", "김혜윤의 공포 연기가 몰입감을 이끈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22만 2006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의 기록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살목지'의 등장으로 극장가 구도가 새롭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러 장르 비수기로 여겨지는 시기에 '살목지'가 어떤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살목지'는 김혜윤 배우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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