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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시청자 울린 이유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지난 9일 방송된 2회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에는 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가 함께했으며, 2019년 종영한 '영재발굴단'의 레전드 출연자인 백강현의 근황이 공개되어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최고 IQ 백강현, 그 후 10년

 

 

방송에서는 역대 영재 중 최고 IQ로 알려진 백강현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IQ 164의 그는 41개월의 나이에 미지수 X를 활용한 방정식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10년 만에 카메라 앞에 다시 선 백강현은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습니다. 그는 만 7세에 초등학교 5학년으로 조기 진급, 만 9세에 중학교 입학, 만 10세에는 과학고에 진학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백강현은 과학고 재학 시절 학교폭력 피해로 자퇴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는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백강현은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영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며 A레벨 시험을 위해 하루 15시간씩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영어 장벽과 서술형 시험 방식에도 굴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그는 수학, 심화수학, 물리, 화학 네 과목 모두에서 최고 등급인 에이스타(A*)를 받았으며, MAT(Mathematics Admissions Test)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A레벨 최고 등급과 MAT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최종 면접에서 불합격하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차태현은 "신중한 검토를 했는데 왜 불합격이지? 너무 속상하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과 성장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영재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백강현의 이야기는 재능 뒤에 숨겨진 노력과 아픔,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주며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영재들의 빛나는 재능과 그 뒤에 숨겨진 노력을 재조명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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