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MBN '현역가왕3'가 TOP9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의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통해 3대 가왕을 가린다. 9명의 현역들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인생 노래' 무대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최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도 결정된다.
홍지윤은 결승 2차전을 앞두고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며 마지막 무대에 모든 진심을 쏟아낼 것을 예고했다.
차지연은 수수한 한복과 민낯으로 등장,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를 선보여 현장의 연예인과 국민 판정단 모두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구수경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 특유의 록 창법을 가미한 '트롯 스피릿'으로 무대를 장악할 예정이다.
솔지는 "'현역가왕3'는 잔잔하던 인생에 돌을 던져준 도파민 같은 존재였다"라며 성인가요 차트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온 것에 대한 놀라움과 감격을 표현했다.
그녀는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곡, 맞춤 선곡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김태연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눈빛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가수들이 은퇴를 결심할 수 있겠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만년 8등' 꼬리표를 떼기 위해 '현역가왕3'에 재도전한 강혜연은 지난 1회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자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였다.
그녀는 조용필의 '꿈'을 열창하며 간절한 소망과 꿈을 담아 현장 모든 이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이수연은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통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자는 좋지 않은 목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성대결절과 독감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응원해주는 분들을 위해 마지막 무대를 잘하고 싶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금잔디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이 도전 무대는 저에게 구세주 같았다"라며 옹알이 시절부터 불렀던 노래를 선보여 "모태 트로트 가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 그런 게 현역이라고 생각한다"
"'현역가왕3’는 잔잔하던 인생에 돌을 던져준 도파민 같은 존재였다"
"1등 처음 해본다"
구분 내용 핵심 '현역가왕3' 결승전, TOP9의 9인 9색 '인생 노래' 무대로 3대 가왕 탄생 및 한일전 국가대표 TOP7 결정 인물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 날짜 오늘 방송 (최종회)
개인적으로 '현역가왕3'의 마지막을 장식할 TOP9의 무대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각자의 스토리가 담긴 '인생 노래'를 통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그리고 누가 3대 가왕의 자리에 오를지 함께 지켜보시죠!
여러분은 누가 '현역가왕3'의 최종 우승자가 될 거라고 예상하시나요? 그리고 가장 기대되는 무대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