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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요일 밤, '편스토랑'이 돌아온다!

 

KBS 2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2026년 4월 3일부터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켜온 '편스토랑'이 시간 변경을 통해 더 폭넓은 시청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만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먹방, 쿡방을 넘어 스타들의 진솔한 일상과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동안 '편스토랑'은 놀라운 섭외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발굴, 그들의 숨겨진 매력을 선보여왔다. 만능 여신 이정현을 필두로 찬또셰프 이찬원, 국민 효자 김재중, 순정 셰프 김강우 등 수많은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다. 최근에는 국민 배우 박신양과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까지 편셰프에 도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과연 이번 편성 변경과 함께 어떤 새로운 스타들이 '편스토랑'의 문을 두드릴까?

 

'편스토랑' 제작진은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 여러분을 만나뵙게 되었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 여러분께서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막강한 라인업의 NEW 편셰프들이 대거 합류할 예정이다. 기존 편셰프인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는 물론,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새롭게 합류한다. 또한,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이찬원 역시 스페셜한 기획으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류수영을 잇는 핫한 남자 편셰프 라인에는 배우 지승현이 출사표를 던졌다. 뿐만 아니라, 화제의 중심에 있는 신혼부부, 최근 합류한 야노시호 패밀리, 손태진과 그의 부모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오상진, 남보라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욱 강력하게 돌아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들이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구분 내용
핵심 '편스토랑'이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변경하고, 새로운 편셰프 라인업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물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 김용빈, 이찬원, 지승현, 야노시호, 손태진, 오상진, 남보라

 

이번 '편스토랑'의 편성 변경과 새로운 편셰프들의 합류는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자신만의 요리 실력과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여러분은 어떤 편셰프의 요리 스타일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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