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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의성군 편, 트롯퀸 전유진이 뜬다!

 

 

46년 역사를 자랑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경상북도 의성군' 편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오는 4월 12일 방송에서는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서 펼쳐지는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명실상부 트롯퀸' 전유진 씨가 축하 공연을 위해 출격한다고 합니다.

 

 

화려한 축하 공연 라인업

 

 

이번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서는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영원한 디바' 김용임 씨가 '역대급 여자'로 무대의 포문을 열고, '트로트의 교과서' 손빈아 씨가 '땡큐'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이어 전유진 씨가 '가요 가요'로 객석을 사로잡고, 유민 씨는 '야 좋냐'로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트로트계의 BTS' 진성 씨가 신곡 '인간시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성군민들의 특별한 무대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서는 세대와 국적을 초월한 의성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중학교 1학년 트롯 천재 소녀가 '최고다 당신'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필리핀에서 온 30세 참가자가 장윤정 씨 못지않은 트롯 감성으로 '사랑아'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76세 노신사의 하모니카 연주와 81세 어르신의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남희석 MC의 따뜻한 마음

 

 

특히 이번 경연에서는 81세 고령의 참가자가 '한 많은 대동강'과 '목포의 눈물'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마치 모친을 보는 듯한 참가자의 모습에 MC 남희석 씨가 참가자를 등에 업고 '어부바 세리머니'를 펼쳐 객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전국노래자랑'은 단순한 노래 경연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과 애환을 담아내는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경상북도 의성군' 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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