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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예능에서 과거 미모 재조명!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같은 대구 출신인 이찬원의 증언으로 학창 시절 '대구 얼짱'이었음이 밝혀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톡파원 25시' 아이린 출연, 이찬원의 증언
아이린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 'Biggest Fan'으로 컴백한 아이린은 등장부터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우라에 감탄이 쏟아졌으며, 이찬원은 학창 시절부터 유명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대구 얼짱' 비화를 공개했습니다.
오랜만의 예능 출연을 응원하기 위해 전현무가 깜짝 인물을 영상 편지로 연결하여 아이린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긴장한 아이린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조언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세계 이색 직업 체험 코너도 풍성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의 이색 직업을 체험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주키퍼' 체험기가 펼쳐지며, 톡파원이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쿼카와의 만남, 카피바라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장면 등이 이어집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초소형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까지 등장하여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할 예정입니다.
아이린의 솔직하고 매력적인 모습과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톡파원 25시'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아이린의 예능 출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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