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건 개요

방송인 박나래가 2025년 12월 3일 전 매니저 2명으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하며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전 매니저들은 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하고 있으며, 박나래 측은 "상황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갑질 혐의 상세 내용

1.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24시간 대기를 요구하며 지속적인 괴롭힘을 가했다고 주장합니다.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업무 범위를 벗어난 개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고, 박나래가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맞아 상해를 입었다고 증언했습니다.

2. 특수상해 혐의

박나래 인스타 보러가기👈

 

술잔을 던져 매니저에게 상해를 입힌 행위는 단순 폭행이 아닌 특수상해로 분류되어 법원에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의도적인 가해 행위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3. 의료 관련 비위

병원 예약, 의약품 대리처방 등 의료 관련 개인 심부름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직원을 개인 비서처럼 부당하게 대우한 증거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4. 가사노동 착취

매니저들의 직무 범위를 넘어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는 의혹입니다. 고용주와 직원의 기본적 관계를 무시한 행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5. 재정적 착취 및 미정산

매니저들이 업무 과정에서 개인 비용으로 지출한 안주비, 파티용품비, 식자재비, 주류비, 프로그램 진행비 등이 제때 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가 법적 문제 기획사 미등록

박나래는 모친이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에서 1년 이상 활동하면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앤파크는 2018년 설립 당시 '서비스업 및 행사대행업'으로만 등록되어 있었으며, 2024년 9월 전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사실상 1인 기획사로 운영되었습니다.

법적 처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무등록 영업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전 매니저들의 법적 조치

  • 부동산 가압류 신청: 박나래가 손해배상 소송 과정에서 재산을 처분하거나 은닉할 가능성에 대비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가압류 신청
  • 손해배상 소송 예고: 약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준비 중이며, 갑질 증명 자료를 법원에 추가 제출한 상태

박나래의 현재 상황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인기 예능에 출연 중이었으며, 유튜브 채널 '나래식'은 34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논란으로 정상적인 방송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전망

박나래 인스타 보러가기👈

 

이번 사건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의료 비위, 재정적 착취, 기획사 미등록 등 다양한 법적 문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증거와 법적 조치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손해배상 소송 결과에 따라 논란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나래 측의 구체적인 입장 표명과 법적 절차 진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