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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폭탄 제조기 곽범, 이번엔 성대모사 '금지령' 받았다?!

 

코미디언 곽범이 배우 장혁으로부터 성대모사를 금지당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6회에서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과 함께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범 조롱 피해자 소송 명단'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곽범이 평소 자주 성대모사하는 인물들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임창정, 한준희, 이경영, 김장훈, 정우성, 송소희, 장혁, 바비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포진해 있었다. 특히 곽범은 이 중에서 배우 장혁에 대해 "장혁 형님은 정확히 금지됐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곽범은 장혁으로부터 성대모사 금지 요청을 받게 된 자세한 내막을 털어놓았다. 그는 "장혁 형님께서 한 다리 통해서 연락 주셨다"며, "못 하게 해서 미안한데 지금 새로운 작품 '문무' 들어가는데 제가 앞으로 하면 역할 자체의 무게감이 떨어지니까"라고 장혁이 밝힌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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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의 진지한 부탁에 곽범 역시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구분 내용
핵심 곽범, 장혁의 작품 무게감을 위해 성대모사 금지 요청받다.
인물 곽범, 장혁, 임창정, 한준희, 이경영, 김장훈, 정우성, 송소희, 바비킴

 

곽범 씨의 재치 있는 입담과 장혁 씨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이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앞으로 두 분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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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곽범 씨의 성대모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장혁 씨의 새 작품 '문무'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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